5–7세를 위한 첫 한글 타자 놀이

처음 만나는 키보드,
오늘은 5분만.

손가락 자리부터 쉬운 낱말까지, 한 번에 한 가지만 천천히 익혀요. 틀려도 괜찮고 시간 제한도 없어요.

회원가입 없음 광고·결제 없음 기록은 이 기기에만

속도보다 정확하게 찾는 경험을 먼저 키웁니다.

오늘의 한 걸음 손가락 집 찾기부터 시작해요

가운데 줄의 네 자리를 천천히 찾아봐요.

늘 곁에 있는 두 친구

콩이는 함께 천천히,
포롱이는 다음 키를 콕!

문제를 대신 풀어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한 걸음만 가까이 안내해요.

콩이
함께 해보는 친구틀려도 다시 살펴보며 끝까지 곁에 있어요.
포롱이
손가락 길잡이어느 손가락으로 누를지 콕 알려줘요.

콩콩 놀이 지도

작은 성공이 모여
한글 정원이 돼요

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는 씨앗부터 골라도 괜찮아요.
각 놀이는 3–5분 안에 기분 좋게 끝나요.

0 / 10 씨앗 첫 씨앗을 심어볼까요?

마음껏 써보기

내가 쓰고 싶은 말이 있나요?

한/영 키를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요. 누른 자음과 모음이 큰 한글로 조립돼요. 여기에 쓴 글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
보호자에게 드리는 약속

더 오래 붙잡기보다,
오늘 배운 것을 보여드려요.

연속 출석, 랜덤 보상, 등수 경쟁 없이 아이가 스스로 찾은 키와 도움받은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합니다.

01

과정 중심 칭찬

“천재야” 대신 “천천히 다시 자리를 찾았네”처럼 아이가 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말해요.

02

정확도 먼저

어린 단계에는 속도와 순위를 보여주지 않아요. 시간 압박 없이 정확한 위치를 익혀요.

03

기기 안에서만

이름·사진·목소리를 묻지 않고, 진행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

콩콩 한글숲

한글 자판 위치와 정확한 입력을 놀이로 연습하는 무료 도구입니다.

발달검사나 학습효과 진단 도구가 아니며, 종이 쓰기와 책 읽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
보호자 전용 안내

아이에게는 놀이,
보호자에게는 분명한 안심

5–7세한 번 3–5분속도 경쟁 없음광고·결제 없음

왜 이렇게 만들었나요?

1

키 찾기부터

자음·모음의 소리와 실제 두벌식 자리를 연결한 뒤 낱말과 문장으로 넓혀갑니다.

2

정확도부터

어린 단계에는 WPM, 등수, 카운트다운을 쓰지 않고 스스로 찾은 경험을 기록합니다.

3

오류도 배움으로

틀린 키를 벌점으로 처리하지 않고, 위치·손·글쇠 힌트를 차례로 더합니다.

4

화면 밖으로

한 판이 끝나면 공중 쓰기, 손 털기, 보호자에게 알려주기 같은 짧은 활동을 제안합니다.

설계할 때 참고한 원칙

교육부 유아·놀이 중심 누리과정, 발달에 적합한 기술 활용 원칙, WCAG 2.2 접근성 기준을 참고했습니다. 이 서비스 자체의 학습효과가 입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.